Home | 로그인 |   
회사소개
오렌지스토리
이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
그러나, 그 청약의 기쁨도 30분을 채 넘기기가 힘들다. 왜냐하면 그 다음의 계약이
또 걱정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청정지역을 끊임 없이 찾아 헤매본다. 동네의 신장 개업한 제과점에서 좋아하지도 않는 빵을 사러 매일 가기도 한다.
강원도 산골에 보건지소를 찾아 헤매도 보지만 1시간을 달렸는데 집 한채 찾기 어렵기 일쑤고.
또, 소개를 부탁하기 위해 무수히 전화를 돌려 보지만 부재중 소리만 메아리 쳐 온다.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다.
그것만이 아니다. 천신만고 끝에 계약을 체결했으나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 몇 번 내지도 않고 실효를 내버린다. 실직, 부도 등의 경제적 상황 악화야 어쩔 수 없겠지만 타 사 설계사에 의한 해약 권유나 고객 변심에 의한 실효는 정말 분노가 일곤 한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3W 100주 FC의 Speech를 듣고 Secret을 읽었을 때는 의욕에 넘쳐 난다.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잠재 고객들에게도 씩씩한 목소리로 약속을 청한다.
그러나, 아침에 부부싸움이라도 하는 등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사람과의 만남이 두려워지는 것은 물론 전화 쳐다보는 것 조차 싫어진다.
이렇게 불규칙한 영업패턴이 지속되다 보면 고객과의 관계는 소원해지기 시작하고 그와 비례하
여 영업실적은 감소하기 마련이다. 시간이 흐르다 보면 다시 전화하기가 무척 어색해진다. 해답은 “System”이다. 기분이 좋거나 나쁘거나 10분, 15분 규칙적인 시간에 고객과의 관계를 맺어 나간다.


시중에 고객관리 프로그램은 쉽게 찾아 볼 수 있지만 FC들의 Life Cycle과 애로사항을 함께 고려한 프로그램은 눈에 띄지 않는다.
Orange CRM은 이런 모든 FC활동의 필수요소를 모두 반영 하고자 60차월 이상의 마감을 경험한 FC들의 조언과 참여로 만들어 진 프로그램이다.
실례로 FC가 이동 중 고객에게 전화가 걸려와 이체날짜와 이체 은행을 물어 본다. 대답해 주기 쉽지 않다. 계약 날짜를 물어 본다면 더더욱 어려울 수도 있다.
사무실에 전화를 해 본다. 매니저와 비서가 외출 중이다. 고객은 기다리는 데 답을 해주기가 쉽지 않다.
이제부터는 이동 중에도 Orange CRM과의 간단한 접속을 통해 이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다.
이것이 ‘Orange CRM’이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장 필수적인 요소만을 담고 있는……
FC가 만든 CRM이 바로 ‘Orange CRM’ 이다.
눈은 크게 뜨고 귀는 활짝 열고 여러분의 지켜보고 여러분의 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함께 성공하고 함께 발전해야 하니까……